
사진 출처 : 최인수 사진작가 - http://hinge.egloos.com/
하지만, 나의 지식과 신념속으로 실체를 소유하기 위하여 나는 오늘도, 투쟁한다.
그 투쟁은 직시에서 멀어 지는 것이며, 실체에서 도피하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도 난 투쟁한다. 왜 ?
실체를 알게 되면, 나와 대상이 무 의미해지고, 이 사실이 두려워지기 때문이다.
인간의 월례 공허하고, 불완전하고, 아무것도 아닌것을...
그 실체를 인정하기 싫기 때문에....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고, 바다는 바다일뿐인데...
자아는 실체를 도피하여 대리 만족하기 위해
나는 오늘도 조낸 투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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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우수한 일! 감사!
우수한 일!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