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후배가 요즘 사업하나 시작했다고 주소하나를 던져주었다.
돌고래유괴단(http://www.dolphiners.com/ ) 이라하여, 극단과 문단, 악단을 만나게 비벼 먹어보자는 것인데...
그중 최근작에 꿈의 카운셀링 이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다.
이런, 김치 하나로 밥 2공기를 먹어 포만감으로 잠이 몰려오듯
머리속에 이런저런 생각이 감돌았다.
우리가 잃고 있던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알려주는거 아닌가.
누군가 나한테 꿈이 머냐고 물을때...
난, 바로 말할수 있을까 ?
지도를 보고 출항은 한듯한데... 바다 한가운데서...열심히 노만 저었던 것은 아닐런지...
할일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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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 이야기.. (3) 200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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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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