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터치의 가장 큰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분의 신내림으로 IPOD touch 구입후 일주일정도 사용중이다.
 핵킹만 하면, 아이폰과 같은 기능과 더 확장된 오픈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있다 하여, 핵킹하였는데,
상당히 만족스럽고, 왜 미국인들이 줄을 서 가며, 목 매여 아이폰을 기다린 이유를 조금 이해가 되 더라는 것이다.
무늬만 웹부라우징으로 전락한 pda익스플러가 아닌,  데스크탑에서 볼수 있는 웹을 응답이 빠른 축소/확대(Zoom)기능과 페이지 전환이 가능한 safari 익스플로러로 웹을 보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그리고 직관적이고, 단순하면서, 모든 기능을 지원하는 GUI,  또한 얇은 두께와 모던한 디자인, 긴 배터리 시간(;;)...등 pda 및 pmp 보다 확실히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거이 울트라pc 수준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불편한 한글입력, divx, 블루투스 미지원, 좀 더 긴 배터리 능력이 아쉽긴 하다.
그중에서도  궁극의 단점이라면...

처음에는 잘 못느꼈지만, 이제 좀 해볼까 하면서, 여기저기 글을 입력하다 보면....

복사/붙이기 기능이 없다는 것이다. ㅡㅡ;;;
이거 상당히 아이팟 사용욕구를 감퇴시키는 단순하면서 큰 문제다. 옛부터 초코파이 하나로 사람을 토라지게 만드는 것이라 하겠다.

그래서 인터넷에 물어본 결과 아직 복사/붙이기 기능이 미지원인듯하다. (구글에서 딱 2개의 글만 읽은 후)

한국에 터치가 판매하기 이전부터 아이폰을 사용한 미국에서는  큰 이슈가 되지 않았을까 ??

다음 링크는 Iphone/touch의 copy/paste 이슈 문제를  해결방법을 재시한 패러디 영상이다.

http://vimeo.com/266383 


2007/12/19 02:18 2007/12/19 02:18
maxjix
life 2007/12/19 02:18

익스플로러7 무응답 해결방법

익스플로러7으로 업그레이드 후
새로운 탭을 열때나 링크를 클릭할때, 무응답으로 지금까지 찾아놓은 페이지를 강제 종료시켜야 하는 경우.

마우스를 던져 버린적 없나요.
없으면 오래 사실겁니다.

다음 링크는 그런 무응답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원문 : http://blog.naver.com/lovehm20c?Redirect=Log&logNo=120044786515 

2007/12/11 20:31 2007/12/11 20:31
maxjix
windows 2007/12/11 20:31

네이버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당하다.

네이버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당하다.

1. 금지어를 공개하라.

네이버 뉴스 기사에 댓글을 작성할때 금지된 단어를 모르기 때문에 한 단어씩 지워 가면서 글을 써야 할 경우가 있었다. 그래서 금지어를 공개하라고 고객상담실에 요구하였지만, 내가 작성한 글를 카피해서 답장하는 수준이었다.
그 이유가 악성 댓글과 비속어 재생산을  막기위해 금지어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하지만  댓글로 인한 문제는 전적으로 가해자가 민형사상 책임지면 될 일이다.
왜 모든 사람들을 가해자로 취급하고, 금지어를 통해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가. 그것은 마이너리리포트 영화에서 미래에 일어날 범죄를 막기 위하여 감금시키는 것과 같은 일이다.

2. 뉴스 댓글에 특정 후보를 비항했다고, 경찰 조사를 받았다.

네이버 경향 만평에 특정후보를 비방했다는 이유로,    댓글이 삭제당하고 경찰 조사를 받아야 했다. 선거법 위반이란다.  지금이 유신 시대도 아니고,  나의 정치적 표현을 검증을 받아야 하는 시대라니. 참으로 씁쓸하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아직 우리곁에 없다. 비록 정치적 반대자 일지라도, 권력에 의해 표현의 자유를 침해당했다면, 소속을 떠나 함께 싸울 수  있는 대한민국일까.

3. 알권리는 제한 당하다.

특정후보, 특정 기업의 문제성 기사를 회피한다. 투명성과 상식이 사라지고 썩었다는 것이다. 언제든지 권력과 돈에 진실을 팔아 버리고, 국민의 눈과 귀를 외곡시켜 알권리를 제한 하는 것이다. 모 후보 측에서 네이버는 점령하였다고 한다. 네이버는 자아가 있는 것일까 ?  "나는 네이버다" 라고 이를 보이며 인상을 찌푸리지 않는 모양이,  스스로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 모양이다.

손님을 대하는 직원의 표정를 보고, 말투를 들어보면, 고객을 무시하는 가게와  다시 오고싶은 가게가 있다.
네이버 장사하기 싫은 모양이다.
네이버는 인터넷의  쌍방향 정보교환 목적을 망각하고 조중동이나 방송 3사 처럼 일방적 미디어를 원하는 것이다.. 그것은 오만함이며, 개념 상실인것이다. 그냥 받아 먹으라 ~ 주면 주는대로 드세요. 이런식인것이다. 시대역행이다.

그래서 네이버를 떠나 다음으로 이전하였다. 처음에는 어색하여 불편하였지만,   이제 한달정도 사용중인데... 확실히 ucc와 블로그를 통한 넷티즌의 신랄한 비평과 다양한 의견을 접할수 있었다. 머라 할까.  세상을 보는 시각이 탁 트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다음도 금지어 공개 문제는 네이버와 함께 매한가지만,  오만한 자세와,  일방적 소통 분위기는 아니다.

2007/12/02 13:55 2007/12/02 13:55
maxjix
life 2007/12/0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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