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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6 정치는 곧 경제이고, 경제는 곧 정치입니다!
  2. 2009/02/06 Seagate 7200.11 HDDs, 펌웨어 버그, 보드 인식문제 복구 방법 (46)
  3. 2008/04/10 투표 안한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명언.
  4. 2008/03/28 ITunes 의 수동관리 메뉴를 찾아서...
  5. 2008/01/11 연장자에게 예를 지켜야 하나 ? (2)
  6. 2007/12/19 아이폰/터치의 가장 큰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6)
  7. 2007/12/02 네이버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당하다. (3)
  8. 2007/10/23 로또 번호를 조금 심각하게 뽑기 (3)
  9. 2007/10/19 요즘 들어 생각한 것 (3)
  10. 2007/10/05 Quick Time Player 웹 삽입코드 (2)
  11. 2007/07/02 디워 ! 드디어 8월 2일 개봉 ! (6)
  12. 2007/04/15 sony music box “Candyman” (4)
  13. 2006/12/07 ie7 에서 utf-8 url 문제 해결 (4)
  14. 2006/12/05 나는 최고가 될수 없다. (4)
  15. 2006/12/05 야근하지 말자. (2)
  16. 2006/11/30 직장에서 한가지 소망 (4)
  17. 2006/09/21 고민할때.. (3)
  18. 2006/09/17 좋은 감정과 싫은 감정 그리고 사랑 (7)
  19. 2006/09/07 무릎 꿇고 구걸합니다. Down On My Knees - ayo (2)
  20. 2006/09/01 진실은... (1)
  21. 2006/08/31 도망치는 인생 (3)
  22. 2006/08/19 나는! (1)
  23. 2006/07/30 괴물의 정체는 ? (4)
  24. 2006/07/28 Core 2 Duo E6300, E6400, E6600 실력 점검 (5)
  25. 2006/07/22 코어2 듀오(콘로) CG 프로그램 성능 (5)
  26. 2006/07/20 회사에 결코 도움이 안되는 사람 (7)
  27. 2006/06/25 Quad-Core Kentsfield 테스트 결과 (1)
  28. 2006/06/23 iriver pocket tv (4)

정치는 곧 경제이고, 경제는 곧 정치입니다!

THERE IS NO FREE LUNCH!

자본주의 사회에서, 찾지 않고 구하지 않는 자에게 거져 가져다 주는 것은 없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치와 경제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입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정치는 곧 경제이고, 경제는 곧 정치입니다! 정치적 관심없이 경제적 기본권리는 향유 및 추구되어지기 어렵습니다!


다음 아고라에서... | 산물아이

요런 개념 확실히 가져야 한다. 요즘 돌아가는 세상을 보며...

2009/04/16 18:58 2009/04/16 18:58
maxjix
life 2009/04/16 18:58

Seagate 7200.11 HDDs, 펌웨어 버그, 보드 인식문제 복구 방법

경고 !!

대원컴퓨터 A/S 가세요~ 10분만에 고쳐준다네요~~ 라고 리플이 있습니다.


 
저의 글로 인하여, HDD가 영구히 맛가는 상황, 시게이트에서 교체받을수 없는 경우등, 책임을 질수가 없습니다. 내용과 명령어를 여러번 확인하세요.

동의하지 마시고, as 맡기세요. ㅋㅋㅋ 위험합니다.

more..


 
2009/02/06 22:26 2009/02/06 22:26
maxjix
life 2009/02/06 22:26

투표 안한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명언.

 

"현실세계에서는 좋은 것이 나쁜것을 몰아내지 못한다.

그렇다고 나쁜것이 좋은 것을 몰아 내지도 못한다.

단지 적극적인 것이 수동적인 것을 몰아 낼 뿐이다. !!! "


2008/04/10 00:38 2008/04/10 00:38
maxj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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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8/04/10 00:38

ITunes 의 수동관리 메뉴를 찾아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과 회사의 컴퓨터에서 IPOD 의 음악을 듣기 위해서는 수동관리 필요합니다. 그래서 메뉴를 찾기위해, 옵션과  인터넷을 1시간동안 열심히 헤매였습니다.
터치 던질뻔 했습니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담배한대 피고 와서 모니터를 보니, ㅎㅎㅎ 아이팟터치 가장 상위메뉴에 있더군요.
울뻔했습니다.

그래서 저 처럼 헤매는 0.1% 를 위하여 !!!
2008/03/28 23:08 2008/03/28 23:08
maxjix
life 2008/03/28 23:08

연장자에게 예를 지켜야 하나 ?

예는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것 입니다.

높임말은 상대방에게 편안하게 해주는 예우의 한 방법일 뿐입니다.
서로 반말하는 것이 편하면, 서로 높임말을 쓰지 않고, 반대로 높임말이 편하면, 계속 높임말을 사용합니다.
상대방의 반말로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상대방이 나에 대한 예가 없다. 즉 내가 생각하는 편안함을 무시하고 일방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나친 예와 형식적인 예가 불편하다면, 올바른 예가 아니지요.


우리나라는 높임말과 반말이 있고, 어린 사람이 반말을 할 경우, 무시당했다고 불편해 생각합니다. 반대로 연장자가 어린 사람에게 반말을 할 경우, 나이 차이에 따라 느낌이 달라집니다. 그래도 반말은 상대방을 불편하게 합니다.

이렇게 무시당했다고, 불편함을 안 느끼게 하려면 누구에게나 높임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아니면 높임말을 없애고, 반말이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사회적으로 약속해야 합니다.

예는 나이에 상관없이 만인에게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예는 상대방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연장자라는 이유만으로, 상대방게는 예를 벗어나면서 예를 바라고, 권력을 남용하는 사람들입니다.  연장자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대우를 바란다면, 나이 때문에 차별당하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할 것 입니다.

형식적인 예가 아닌 상대방을 생각하는 예를 지킴으로 사회는 더욱더 획일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회가 되는 것이죠~




2008/01/11 23:49 2008/01/11 23:49
maxjix
life 2008/01/11 23:49

아이폰/터치의 가장 큰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분의 신내림으로 IPOD touch 구입후 일주일정도 사용중이다.
 핵킹만 하면, 아이폰과 같은 기능과 더 확장된 오픈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있다 하여, 핵킹하였는데,
상당히 만족스럽고, 왜 미국인들이 줄을 서 가며, 목 매여 아이폰을 기다린 이유를 조금 이해가 되 더라는 것이다.
무늬만 웹부라우징으로 전락한 pda익스플러가 아닌,  데스크탑에서 볼수 있는 웹을 응답이 빠른 축소/확대(Zoom)기능과 페이지 전환이 가능한 safari 익스플로러로 웹을 보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그리고 직관적이고, 단순하면서, 모든 기능을 지원하는 GUI,  또한 얇은 두께와 모던한 디자인, 긴 배터리 시간(;;)...등 pda 및 pmp 보다 확실히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거이 울트라pc 수준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불편한 한글입력, divx, 블루투스 미지원, 좀 더 긴 배터리 능력이 아쉽긴 하다.
그중에서도  궁극의 단점이라면...

처음에는 잘 못느꼈지만, 이제 좀 해볼까 하면서, 여기저기 글을 입력하다 보면....

복사/붙이기 기능이 없다는 것이다. ㅡㅡ;;;
이거 상당히 아이팟 사용욕구를 감퇴시키는 단순하면서 큰 문제다. 옛부터 초코파이 하나로 사람을 토라지게 만드는 것이라 하겠다.

그래서 인터넷에 물어본 결과 아직 복사/붙이기 기능이 미지원인듯하다. (구글에서 딱 2개의 글만 읽은 후)

한국에 터치가 판매하기 이전부터 아이폰을 사용한 미국에서는  큰 이슈가 되지 않았을까 ??

다음 링크는 Iphone/touch의 copy/paste 이슈 문제를  해결방법을 재시한 패러디 영상이다.

http://vimeo.com/266383 


2007/12/19 02:18 2007/12/19 02:18
maxjix
life 2007/12/19 02:18

네이버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당하다.

네이버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당하다.

1. 금지어를 공개하라.

네이버 뉴스 기사에 댓글을 작성할때 금지된 단어를 모르기 때문에 한 단어씩 지워 가면서 글을 써야 할 경우가 있었다. 그래서 금지어를 공개하라고 고객상담실에 요구하였지만, 내가 작성한 글를 카피해서 답장하는 수준이었다.
그 이유가 악성 댓글과 비속어 재생산을  막기위해 금지어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하지만  댓글로 인한 문제는 전적으로 가해자가 민형사상 책임지면 될 일이다.
왜 모든 사람들을 가해자로 취급하고, 금지어를 통해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가. 그것은 마이너리리포트 영화에서 미래에 일어날 범죄를 막기 위하여 감금시키는 것과 같은 일이다.

2. 뉴스 댓글에 특정 후보를 비항했다고, 경찰 조사를 받았다.

네이버 경향 만평에 특정후보를 비방했다는 이유로,    댓글이 삭제당하고 경찰 조사를 받아야 했다. 선거법 위반이란다.  지금이 유신 시대도 아니고,  나의 정치적 표현을 검증을 받아야 하는 시대라니. 참으로 씁쓸하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아직 우리곁에 없다. 비록 정치적 반대자 일지라도, 권력에 의해 표현의 자유를 침해당했다면, 소속을 떠나 함께 싸울 수  있는 대한민국일까.

3. 알권리는 제한 당하다.

특정후보, 특정 기업의 문제성 기사를 회피한다. 투명성과 상식이 사라지고 썩었다는 것이다. 언제든지 권력과 돈에 진실을 팔아 버리고, 국민의 눈과 귀를 외곡시켜 알권리를 제한 하는 것이다. 모 후보 측에서 네이버는 점령하였다고 한다. 네이버는 자아가 있는 것일까 ?  "나는 네이버다" 라고 이를 보이며 인상을 찌푸리지 않는 모양이,  스스로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 모양이다.

손님을 대하는 직원의 표정를 보고, 말투를 들어보면, 고객을 무시하는 가게와  다시 오고싶은 가게가 있다.
네이버 장사하기 싫은 모양이다.
네이버는 인터넷의  쌍방향 정보교환 목적을 망각하고 조중동이나 방송 3사 처럼 일방적 미디어를 원하는 것이다.. 그것은 오만함이며, 개념 상실인것이다. 그냥 받아 먹으라 ~ 주면 주는대로 드세요. 이런식인것이다. 시대역행이다.

그래서 네이버를 떠나 다음으로 이전하였다. 처음에는 어색하여 불편하였지만,   이제 한달정도 사용중인데... 확실히 ucc와 블로그를 통한 넷티즌의 신랄한 비평과 다양한 의견을 접할수 있었다. 머라 할까.  세상을 보는 시각이 탁 트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다음도 금지어 공개 문제는 네이버와 함께 매한가지만,  오만한 자세와,  일방적 소통 분위기는 아니다.

2007/12/02 13:55 2007/12/02 13:55
maxjix
life 2007/12/02 13:55

로또 번호를 조금 심각하게 뽑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사에서 팀원들과 저녁을 먹고, 후식 내기로 가위바위보를 가끔하는데, 금요일 저녁은 로또로 대신한다. 일요일 저녁에 지갑속에서 발견한 로또를 가지고, 번호를 맞춰보았는데....한 숫자만 마춘 것.
어짜피 확율 게임 아닌가. 좀더 확율을 높이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있었다. 번호를 여러 확율이론으로 지정해 주는 사이트도 있었고, 몇가지 확율을 장난치는 방법도 있었는데, 그중 한가지를 복사해 본다.
이제 로또도 머리 짜고 해야 하는건가...아니면, 그냥 자동번호지정으로 해야 하는건인가. 머리만 아프게 되었지만, 조금만 신경써서 참고 한다면.. 누가 아는가~ 대박이 꿈이 이루어질지..



로또 조금더 다가가기..

more..


2007/10/23 01:50 2007/10/23 01:50
maxjix
life 2007/10/23 01:50

요즘 들어 생각한 것

정시 출근을 하면서, 영상퀄리티는 지대로 나올 수 있을까 ?
이제 가을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 머리도 맑아지는거 같고. 개념이 자연스럽게 세워지는데...
프로젝트 영상 퀄리티와 출근문제를 싸잡아 문제삼는 회사에서 일하면, 두가지 모두 포기 할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











 

2007/10/19 03:00 2007/10/19 03:00
maxj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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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7/10/19 03:00

Quick Time Player 웹 삽입코드

Sample code to embed a Quicktime movie in a webpage:

<object CLASSID="clsid:02BF25D5-8C17-4B23-BC80-D3488ABDDC6B" width="320" height="256" CODEBASE="http://www.apple.com/qtactivex/qtplugin.cab">
<param name="src" value="sample.mov">
<param name="qtsrc" value="
rtsp://realmedia.uic.edu/itl/ecampb5/demo_broad.mov">
<param name="autoplay" value="true">
<param name="loop" value="false">
<param name="controller" value="true">

<embed src="sample.mov" qtsrc="rtsp://realmedia.uic.edu/itl/ecampb5/demo_broad.mov" width="320" height="256" autoplay="true" loop="false" controller="true" pluginspage="http://www.apple.com/quicktime/"></embed>
</object>

more..



2007/10/05 16:59 2007/10/05 16:59
maxjix
life 2007/10/05 16:59

디워 ! 드디어 8월 2일 개봉 !



드디어 D-War 가 8월 2일 개봉합니다. 99년 용가리 상영 직후 부터  7년의 제작기간동안 이라합니다.
상영 불가능한 악성루머가 많았지만, 이렇게 개봉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아직 트레일러에서 디워를 평가하기에는 이르지만,
cg수준이 매우 높은 느낌입니다. 킹콩이나, 트랜스포머처럼 극악의 cg 퀄리티는 아니지만, 90%준하는 수준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이정도의 퀄리티를 만들었다니.
심형래 감동님 !!! 멋지십니다. !!

대박영화 !!

2007/07/02 16:04 2007/07/02 16:04
maxjix
life 2007/07/02 16:04

sony music box “Candyma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뮤직에서 뮤직비디오 서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심심하신분들께서는 살짝 눌러 보심이...


2007/04/15 22:20 2007/04/15 22:20
maxjix
life 2007/04/15 22:20

ie7 에서 utf-8 url 문제 해결

utf-8을 지원하지 않는 호스팅 업체에서는 ie7을 사용시 한글url 링크와 한글검색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경우 자신의 ftp 루트 폴더에 ".htaccess" 파일내용을 다음과 같이 수정하면 해결 할수 있습니다.

/public_html/.htaccess 수정할 내용 (최하단에 아래내용추가)

CheckURL Off


참고로 마루호스팅은 utf-8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상담요원과 해당 문제를 통화하니 태터툴즈 euc-kr 버젼을 설치하라고 하더군요. 무슨 안드로매다에 소풍가는 소리인지...

2006/12/07 15:18 2006/12/07 15:18
maxjix
life 2006/12/07 15:18

나는 최고가 될수 없다.

나의 목표는 최고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최고는 될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


- maxjix -
2006/12/05 20:04 2006/12/05 20:04
maxjix
life 2006/12/05 20:04

야근하지 말자.

근무시간에만 열심히 일하면 야근은 필요없다.

하지만 누군가는 야근까지 열심히 일한다.

2006/12/05 00:00 2006/12/05 00:00
maxj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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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6/12/05 00:00

직장에서 한가지 소망


최소한

노력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다.



2006/11/30 04:09 2006/11/30 04:09
maxjix
life 2006/11/30 04:09

고민할때..

자신이 결정을 무시한채, 마냥, 남의 이야기를 듣고, 결정하려는 사람이 있다. 늘 자신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고, 선배나, 형이나, 누나나 다른 사람의 생각을 얻으려 한다.

이미 방법을 알고 있으면서...

핵심은 그런 사람은 문제해결을 자신 밖에서 찾는 사람이라, 항상 같은 문제를 붙자고 살아 갈수밖에 없다.

밖에서 찾는 사람은 듣는 이야기도 많아서, 이런저런 지식은 많이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런 지식은 나를 이해 하는데, 방해가 될뿐, 안개속에 자신을 찾기 위한 숨박꼼질에 불과하다.

왜 해결 방법을 자신으로부터 찾지 않을까 ?

두렵기 때문일까 ? 결정한 문제에 대해서 오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그런 불확성의 두려움과 고통을 이미 경험과 기억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주변에 들은 이야기들은 나와 체화된 기억이기 아니기 때문에, 동의는 할수 있으나, 의심할 수 밖에 없고, 믿음 없는 확신은 공포심만 만들 뿐이다.

이러한 두려움을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답을 알면서도 비겁하게 도피하는 것이다.

멀리, 멀리.





2006/09/21 10:07 2006/09/21 10:07
maxjix
life 2006/09/21 10:07

좋은 감정과 싫은 감정 그리고 사랑

어떤 대상을 증오하고 싫어 한다는 것은 자신의 욕심을 그 대상을 통해서 채울려고 하는 것이다.
재수없다. 짜증나. 재 모아. 이런말이 다, 내가 의도한 대로 대상을 통해서 내 욕심을 채울수 없고, 만족할수 없을때 하는말이다.

다시 말하면, 좋아 하는 감정도 대상과 관계하고 소유 하려는 것이고, 증오도 관계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그것이 충족이 안될때, 일어나는 심리현상이고..

결국 좋은 감정도, 싫어 하는 감정도, 대상과 관계하고 싶은 욕심 또는 자신에게 의미있는 대상이 되길 바라는 욕심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사랑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욕심을 대상에게 투영시키면, 서로 소유욕을 채우기 위해, 답답한 인생 사는거다.

대상을 진실, 무의미한 존재로 받아 들릴때 그것을 사랑이라 말할수 있을까 ?

근데 우리는 사랑에서 멀어지는 사랑을 하고 있으니....

흐흐흐



2006/09/17 13:43 2006/09/17 13:43
maxjix
tags : ,
life 2006/09/17 13:43

무릎 꿇고 구걸합니다. Down On My Knees - ayo

Ayo -  Down On My Knees




Down on my knees, I'm begging you, Down on my knees, I'm begging you, Down on my knees, I'm begging you, Please, please don't leave me

Do you really think she can love you more than me, do you really, really think so
Do you really think she can love you more than me, baby I know she won't
Cause I loved you, unconditionally, I gave you even more than ,I had to give
I was willing for you to die, cause you were more precious to me, than my own life

I won't believe, that you really, really, wanna leave me, just because of her
Have you forgot about, all the things, we've been through, she was not the one, who was there for you

See, I loved you unconditionally, I gave you even more than ,I had to give
I was willing for you to die, cause you were more precious to me, than my own life

Down on my knees, I'm begging you, Down on my knees, I'm begging you, Down on my knees, I'm begging you, Please, please don't leave me

Don't leave me, I'm begging, I love you, I need you, I'm dying, I'm crying, I'm begging,
Please love me
I love you, I love you, I'm begging, please love me, I'm begging, I'm begging, Please don't leave me, no, no, no, no, no

Down on my knees, I'm begging you...

THE OFFICIAL WEBSITE : http://ayomusic.artistes.universalmusic.fr/ 

2006/09/07 00:25 2006/09/07 00:25
maxjix
life 2006/09/07 00:25

진실은...

진실은 무의미한것이다.

여기 컵이 하나 있다.

이 컵을 그대로 받아 들이고, 실체를 인정하면 단순히 컵이고, 그냥 아무 의미 없다.

하지만, 우리 정신과 기억과 지식은 이 컵을 그 실체로 받아 들리이 못하게 한다.

왜냐하면 정신은 그 자체의 속성이 불완전하다.

컵을 그대로 실체로 인정하면, 컵은 컵이고, 나는 나다. 대상과 나 사이에 아무 의미 없는 것이고.

즉 나는 어떤 물체든, 인간 관계든 있는 그대로 믿으면, 실체를 인정하는 것이고, 무 의미 해 지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내 자아는 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실을 알게 되면, 얻게될 공포를 아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기억과 지식은 실체로 부터, 멀어져, 대리 만족을 느끼려 한다.

당신의 외롭고 고독하다면, 당신은 무엇인가 다른 만족을 느끼는 것을 얻을려고 할것이다.

즉, 고독은 나의 실체이고, 인간의 본질이다. 하지만, 정신과 자아는 늘 그것을 회피하려고, 종교를 찾고, 성인을 찾고, 신부를 찾는다. 하지만 부질 없는 짓이다.

내가 그 고독이 내 실체인것을 모르면, 아무리 대리 만족을 느껴도 그것은 마약과 다름없다.

약발이 떨어지면, 다시 10%부족한 무엇인가 느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 자체를 불완전하다는 것은 인지해야 한다.

그 속에서, 내 자신을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 내가 무엇을 원하고, 내가 무엇에 만족을 느끼고 부수적인 행복을 느낄수 있는 알수 있다.

샹, 어짜피 내 말도 다른 사람이 읽으면, 객관적이고, 깨닭아도 모방적인 것이다.

스스로 느껴야 한다.

그것이 출발이다. 그속에서,
2006/09/01 03:03 2006/09/01 03:03
maxj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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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6/09/01 03:03

도망치는 인생

사진 출처 : 최인수 사진작가 - http://hinge.egloos.com/

사진 출처 : 최인수 사진작가 - http://hinge.egloos.com/

직시하면, 그것을 실체이다.

하지만, 나의 지식과 신념속으로 실체를 소유하기 위하여 나는 오늘도, 투쟁한다.

그 투쟁은 직시에서 멀어 지는 것이며, 실체에서 도피하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도 난 투쟁한다. 왜 ?

실체를 알게 되면, 나와 대상이 무 의미해지고, 이 사실이 두려워지기 때문이다.

인간의 월례 공허하고, 불완전하고, 아무것도 아닌것을...

그 실체를 인정하기 싫기 때문에....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고, 바다는 바다일뿐인데...

자아는 실체를 도피하여 대리 만족하기 위해

나는 오늘도 조낸 투쟁하고 있다.
2006/08/31 17:10 2006/08/31 17:10
maxjix
life 2006/08/31 17:10

나는!

저는 이런 글을 죽어도 못 씁니다. 아스피린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출처 : 가장 거대한 아스피린;
http://blog.naver.com/kickthebaby/20026490567

글짓기 대회가 있으면 늘 선생님의 강압에 의해 원고지에 글을 써 내야 했던 시절이 있었다. 글을 써 내면 몇 주 후에 조례 시간에 불려 나가 교감이나 교장에게 상을 받곤 했다. 주변의 조용한 야유를 받으며.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반장을 했던 소수의 사람 중 하나였던 내가 경험했던 최초의 글쓰기에 대한 감상이다. 나는 글짓기가 싫었다.

국민학교 시절, 몇몇 선생님들이 글짓기 하는 요령을 알려 줬다. 맞춤법과 띄어 쓰기에 대해 알려 주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빨간색 색연필로 표시한 줄 만큼 두들겨 맞기도 했다. 또한 상을 받을 수 있는 요령에 대해서 설명을 해 줬다. 지금도 기억나는 것은 이렇다,

- 주제는 일상적이지만 특이한 걸로 할 것.

- 소재는 재미있는 걸로 할 것.

- 아이다운 표현을 사용할 것. (아이에게 아이다운이라니!)

- 논리적이고 아름다운 문장을 쓸 것. (애들은 원래 논리가 없다!)

가끔 시(詩)를 쓰라는 엄청난 요구를 하기도 했는데 울고 싶을 지경이었다. 이런 논리에 따라 잘 계획된 글짓기를 하면 백발 백중 우수상이나 장원을 했다. 그러다 가끔 머리가 돌았는 지 이상한 글짓기를 하곤 했다. 그러면 선생님은 늘 내게 꾸지람을 했다. 왜 말도 안되는 글을 쓰냐고. 나는 선생님께 "상 받으려고 쓰는 건 아니지 않냐"고 대꾸를 했다. 그날 저녁 어머니께 먼지나게 두들겨 맞았다, 선생님께 반항했다고.

어린 시절 선생님이 전수한 글짓기 요령은 상받는 글짓기의 요령이었다. 글짓기 잘하는 요령이 아니라 심사 위원들의 마음에 드는 글을 쓰는 요령이었다. 요즘 블로그 글쓰기에 비유하자면 "내 블로그 방문자들이 좋아하는 글", "내 연령과 지위에 맞는 글", "히트 칠만한 글" 이런 것과 비슷하다. 인생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글짓기였고 그런 글짓기를 오래한 덕분에 아주 오랫동안 자신을 표현하는 글을 쓰는 요령을 알지 못했다. 원래 뜀뛰기를 못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어서 그랬던 것이다.

그 시절 몇몇 선생님들이 글짓기에서 주의할 점으로 지적했던 것 중 하나는 "나는"이라는 주어를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이건 <좋은 글짓기 요령>류의 책에도 늘 나오는 이야기다. 어차피 자신이 쓰는 글인데 굳이 '나는'이라고 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괜히 주의 주장이 강한 글로 오인될 수 있고 글을 읽기에도 거북하다고 했다. 때문에 가능하면 '나는'이라는 주어부를 쓰지 말고 글을 쓰는 게 좋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나는 너무 자주 '나는'을 남발하는 것은 그리 좋은 글쓰기는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런데 '나는'이라는 주어부를 반강제적으로 상실하게 되면서 어느날부터 쓰는 글이 도대체 무슨 주제로 무엇을 향해 이야기하고 있는 지 애매해지기 시작했다. 지금 쓰는 글이 누구의 이야기인 지 헷갈리기 시작했다는 말이다. 머릿속에 각인된 '나는이란 걸 쓰면 안되'라는 강박관념은 분명히 내 이야기이고 내 주장이며 내 생각인데 마치 객관자의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기술하는 버릇으로 고착화되었다. 바야흐로 재미없는 글쓰기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이 시대는 내 글쓰기 인생의 암흑기였다. 현학적이고 개념적이며 비현실적인 표현을 남발하며 실존을 이야기했다. 정말 실존에 대해 깊이 고민했기 때문이 아니라 '나는'을 상실했기 때문에 간이 배 밖으로 나와 감히 실존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어린 시절 우리는 자연과 주체를 구분하는 법을 배운다. '나'가 무엇이고 '나'는 어디서 왔으며 '나'는 왜 살고 있는 가를 배운다. 그 과정에서 '나' 이외의 것 즉 환경이나 자연이나 타인에 대해 인지하게 된다. '나'를 인지함으로써 '나 이외의 것'을 인지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차 '나'를 중심에 세우는 것은 매우 이기적이고 주관적이며 좋지 않은 것이라는 학습을 받게 된다. 나보다는 우리가 중요하다고 배우게 된다. 나를 중심에 세우는 자는 배척 당할 것이라는 협박도 받는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나'를 버리게 된다. 글 속에서 '나'를 버리고, 사회 관계에서 '나'를 버리고, 심지어 내 인생에서 '나'를 버린다.

완벽히 '나'를 상실한 어른들은 술자리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

"내가 젊었을 때 말야..."

그들이 말하는 '나'는 과거의 '나'다. 그들은 과거를 그리워하고 박제화된 '나'를 신격화하여 타인을 탓하고 몰아 세울 때 '나'를 언급한다. 그들에게 이미 '나'는 없기 때문에 현실의 자신을 이야기하지 않고 과거의, 죽어 버린 '나'를 예시하며 다른 이들에게 말을 건다. 이런 이야기가 재미있을 리 없다. 추하고 몰염치하며 지겹다. 왜냐면 현재의 '나'가 없기 때문이다. 사실감도 생동감도 본 받을 것도 없다. 그들, '나'를 상실한 어른들이 존경받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나는' 이라고 말하는 걸 두려워 하지 말라. 그건 나쁜 것도 아니고 이기적이지도 않고 건방진 것도 아니며 세상을 어지럽히지도 않는다. 오히려 혼란한 세상사에서 '나는!'이라고 외칠 수 있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누군가 '나는!'이라고 외친다면 그 사람의 입을 막으려 하지 마라. 그 상대편에서 나 또한 '나는!'이라고 외치면 된다. 서로 '나는!'이라고 진실하게 외칠 때 비로소 '우리는'이라는 주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자신에 대한 표현의 주체가 될 수 없는 자가 어찌 우리라는 표현의 주체가 될 수 있겠는가? 오늘 '나는!'이라고 외쳐 보라. 그것이야말로 주체와 객체, 자신과 세상, 나와 타인을 구분하는 핵심적인 구호다. 내가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 가장 크고 아름다운 목소리다.

나는!


  출처 : 가장 거대한 아스피린;http://blog.naver.com/kickthebaby/20026490567

2006/08/19 03:33 2006/08/19 03:33
maxjix
life 2006/08/19 03:33

괴물의 정체는 ?

1.코미디 2. 가족 3 .드라마 4.모험 5.액션 6.공포 7.스릴러 8.범죄 9. 사회비판 10.억지 11. 언론플레이

2006/07/30 23:08 2006/07/30 23:08
maxj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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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6/07/30 23:08

Core 2 Duo E6300, E6400, E6600 실력 점검

이전 글에서는 몇가지의 cpu 성능 벤치마크였으니 이번에는 양 진영 주력 cpu 의 성능을  나타낸 벤치마킹 글입니다.
이외의 벤치마킹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출처 : 브레인박스 

2006/07/28 14:31 2006/07/28 14:31
maxjix
life 2006/07/28 14:31

코어2 듀오(콘로) CG 프로그램 성능

현재 용산 및 다나와에서 가장 낮은 6300 시리즈가 판매되고 있군요. 홈용으로 amd바톤 2800으로 버티고 있는데, 이제 업글 준비를 슬슬 해야겠습니다. amd x2 시리즈가 콘로에 맞서 성능 및 가격에서 매우 힘겨워 하네요. amd는 가격으로 승부를 볼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당해 안에 4코어를 발표하겠다는 amd 소식도 있는데, 지켜 볼 일이고..

하여간, 지금처럼 가격 및 성능이 이쁜 시기가 전에는 없었던 같습니다.

다음 글은 파코즈 하드웨어에서 CG 관련 프로그램 벤치 정보만 발취한것입니다. 아쉽게도 afterFX 벤치마크 정보가 없습니다. 하지만, 벤치마크 된 CG 프로그램 렌더 성능과 비슷하리라 생각됩니다.

하단 링크로 가시면, 다른 프로그램의 벤치 내용이 있는 한글 원문과 영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parkoz 하드웨어 
원문 : http://www.xbitlabs.com
2006/07/22 18:06 2006/07/22 18:06
maxjix
life 2006/07/22 18:06

회사에 결코 도움이 안되는 사람

뒷담화에 능하고 행동에 둔하며
비난을 즐기고 비판에 욱하며
제 업무에 무식하고 남 업무에 간섭하며
회의를 즐기고 토론을 경멸하며
상사를 비난하고 동료를 폄훼하며
공적에 민감하고 희생에 둔감하며
그리하여 결국 소리에 민감하고 대의에 비겁한 자

그리고
자신은 이런 데 결코 해당되지 않는다고 확신하는 자

이런 자가 있는 회사는 결코 발전할 수 없다.


출처 : 가장 거대한 아스피린 
2006/07/20 02:32 2006/07/20 02:32
maxjix
life 2006/07/20 02:32

Quad-Core Kentsfield 테스트 결과

내년 상반기에 4개의 코어가 집적된 인텔 cpu ! Kentsfield  가 출시한다고 하네요. cg를 하는 사람으로 cpu 성능의 발전은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관련링크: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nt_news&no=7470 

2006/06/25 14:17 2006/06/25 14:17
maxjix
life 2006/06/25 14:17

iriver pocket tv


회사 친구가 pmp 를 가지고 노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이리버에서 포켓tv 라고 제품을 출시했더군요. 당장 가까운 매장에서 12,9천원에 질렀습니다.
회사직원들이, 그냥, dmb 폰을 사지 그랬냐 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저의 경우 멀티 플레이어 보다는, 포켓 tv같은 기능에 충실한 제품이 더 맘에 다가옵니다. 그렇다고, tv 만 보는것이 아니라, 일반 라디오와 dmb 라디오를 들을수가 있고, dmb 라디오 같은 경우, 기존 fm 음질보다는 확실히 좋았습니다. 혹자는 cd 음질이라 하는데, 그정도는 아닌듯합니다.



제품구성은 상단 사진처럼 완전 기본입니다. 아직 악세사리가 많지 않더군요. 나중에 투명 케이스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제품은 깔끔하고, 묵직한 느낌이 옵니다. 엣지 상태도 중국산 같지 않구여,  안테나는 단계식 각도 조절식(?)이구요. 태양 아래에서도 충분히 시청할수 있었습니다.

완충후 4시간정도 볼수 있다고하고요.  usb 데이타 전원 같은 경우 충전을 하면서 tv 시청을 할수가 없습니다. 전원 충전 전용으로 하면, 충전도 하면서 시청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12,9천원은 낮은 가격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pmp 나 다른 dmb 처럼 비싼 가격도 아닌듯 합니다.

지금까지 하루 리뷰였습니다. 그럼 2편을....(ㅡ_- 언제 될지는 모르지만...아, 사진은 코닥 560으로 찍어습니다. 옛기종이라 노이즈 자글자글...)









2006/06/23 20:15 2006/06/23 20:15
maxjix
life 2006/06/2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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