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에 해당되는 글 26건

  1. 투표 안한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명언. 2008년 04월 10일
  2. ITunes 의 수동관리 메뉴를 찾아서... 2008년 03월 28일
  3. 연장자에게 예를 지켜야 하나 ? (2) 2008년 01월 11일
  4. 아이폰/터치의 가장 큰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6) 2007년 12월 19일
  5. 네이버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당하다. (3) 2007년 12월 02일
  6. 로또 번호를 조금 심각하게 뽑기 (3) 2007년 10월 23일
  7. 요즘 들어 생각한 것 (3) 2007년 10월 19일
  8. Quick Time Player 웹 삽입코드 (2) 2007년 10월 05일
  9. 디워 ! 드디어 8월 2일 개봉 ! (6) 2007년 07월 02일
  10. sony music box “Candyman” (4) 2007년 04월 15일
  11. ie7 에서 utf-8 url 문제 해결 (4) 2006년 12월 07일
  12. 나는 최고가 될수 없다. (4) 2006년 12월 05일
  13. 야근하지 말자. (2) 2006년 12월 05일
  14. 직장에서 한가지 소망 (4) 2006년 11월 30일
  15. 고민할때.. (3) 2006년 09월 21일
  16. 좋은 감정과 싫은 감정 그리고 사랑 (7) 2006년 09월 17일
  17. 무릎 꿇고 구걸합니다. Down On My Knees - ayo (2) 2006년 09월 07일
  18. 진실은... (1) 2006년 09월 01일
  19. 도망치는 인생 (3) 2006년 08월 31일
  20. 나는! (1) 2006년 08월 19일
  21. 괴물의 정체는 ? (4) 2006년 07월 30일
  22. Core 2 Duo E6300, E6400, E6600 실력 점검 (5) 2006년 07월 28일
  23. 코어2 듀오(콘로) CG 프로그램 성능 (5) 2006년 07월 22일
  24. 회사에 결코 도움이 안되는 사람 (7) 2006년 07월 20일
  25. Quad-Core Kentsfield 테스트 결과 (1) 2006년 06월 25일
  26. iriver pocket tv (4) 2006년 06월 23일

 

"현실세계에서는 좋은 것이 나쁜것을 몰아내지 못한다.

그렇다고 나쁜것이 좋은 것을 몰아 내지도 못한다.

단지 적극적인 것이 수동적인 것을 몰아 낼 뿐이다. !!! "


Tag // 기권, 총선, 투표

ITunes 의 수동관리 메뉴를 찾아서...

from life 2008년 03월 28일 2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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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회사의 컴퓨터에서 IPOD 의 음악을 듣기 위해서는 수동관리 필요합니다. 그래서 메뉴를 찾기위해, 옵션과  인터넷을 1시간동안 열심히 헤매였습니다.
터치 던질뻔 했습니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담배한대 피고 와서 모니터를 보니, ㅎㅎㅎ 아이팟터치 가장 상위메뉴에 있더군요.
울뻔했습니다.

그래서 저 처럼 헤매는 0.1% 를 위하여 !!!

연장자에게 예를 지켜야 하나 ?

from life 2008년 01월 11일 23시 49분

예는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것 입니다.

높임말은 상대방에게 편안하게 해주는 예우의 한 방법일 뿐입니다.
서로 반말하는 것이 편하면, 서로 높임말을 쓰지 않고, 반대로 높임말이 편하면, 계속 높임말을 사용합니다.
상대방의 반말로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상대방이 나에 대한 예가 없다. 즉 내가 생각하는 편안함을 무시하고 일방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나친 예와 형식적인 예가 불편하다면, 올바른 예가 아니지요.


우리나라는 높임말과 반말이 있고, 어린 사람이 반말을 할 경우, 무시당했다고 불편해 생각합니다. 반대로 연장자가 어린 사람에게 반말을 할 경우, 나이 차이에 따라 느낌이 달라집니다. 그래도 반말은 상대방을 불편하게 합니다.

이렇게 무시당했다고, 불편함을 안 느끼게 하려면 누구에게나 높임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아니면 높임말을 없애고, 반말이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사회적으로 약속해야 합니다.

예는 나이에 상관없이 만인에게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예는 상대방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연장자라는 이유만으로, 상대방게는 예를 벗어나면서 예를 바라고, 권력을 남용하는 사람들입니다.  연장자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대우를 바란다면, 나이 때문에 차별당하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할 것 입니다.

형식적인 예가 아닌 상대방을 생각하는 예를 지킴으로 사회는 더욱더 획일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회가 되는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분의 신내림으로 IPOD touch 구입후 일주일정도 사용중이다.
 핵킹만 하면, 아이폰과 같은 기능과 더 확장된 오픈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있다 하여, 핵킹하였는데,
상당히 만족스럽고, 왜 미국인들이 줄을 서 가며, 목 매여 아이폰을 기다린 이유를 조금 이해가 되 더라는 것이다.
무늬만 웹부라우징으로 전락한 pda익스플러가 아닌,  데스크탑에서 볼수 있는 웹을 응답이 빠른 축소/확대(Zoom)기능과 페이지 전환이 가능한 safari 익스플로러로 웹을 보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그리고 직관적이고, 단순하면서, 모든 기능을 지원하는 GUI,  또한 얇은 두께와 모던한 디자인, 긴 배터리 시간(;;)...등 pda 및 pmp 보다 확실히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거이 울트라pc 수준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불편한 한글입력, divx, 블루투스 미지원, 좀 더 긴 배터리 능력이 아쉽긴 하다.
그중에서도  궁극의 단점이라면...

처음에는 잘 못느꼈지만, 이제 좀 해볼까 하면서, 여기저기 글을 입력하다 보면....

복사/붙이기 기능이 없다는 것이다. ㅡㅡ;;;
이거 상당히 아이팟 사용욕구를 감퇴시키는 단순하면서 큰 문제다. 옛부터 초코파이 하나로 사람을 토라지게 만드는 것이라 하겠다.

그래서 인터넷에 물어본 결과 아직 복사/붙이기 기능이 미지원인듯하다. (구글에서 딱 2개의 글만 읽은 후)

한국에 터치가 판매하기 이전부터 아이폰을 사용한 미국에서는  큰 이슈가 되지 않았을까 ??

다음 링크는 Iphone/touch의 copy/paste 이슈 문제를  해결방법을 재시한 패러디 영상이다.

http://vimeo.com/266383 


네이버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당하다.

from life 2007년 12월 02일 13시 55분

네이버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당하다.

1. 금지어를 공개하라.

네이버 뉴스 기사에 댓글을 작성할때 금지된 단어를 모르기 때문에 한 단어씩 지워 가면서 글을 써야 할 경우가 있었다. 그래서 금지어를 공개하라고 고객상담실에 요구하였지만, 내가 작성한 글를 카피해서 답장하는 수준이었다.
그 이유가 악성 댓글과 비속어 재생산을  막기위해 금지어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하지만  댓글로 인한 문제는 전적으로 가해자가 민형사상 책임지면 될 일이다.
왜 모든 사람들을 가해자로 취급하고, 금지어를 통해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가. 그것은 마이너리리포트 영화에서 미래에 일어날 범죄를 막기 위하여 감금시키는 것과 같은 일이다.

2. 뉴스 댓글에 특정 후보를 비항했다고, 경찰 조사를 받았다.

네이버 경향 만평에 특정후보를 비방했다는 이유로,    댓글이 삭제당하고 경찰 조사를 받아야 했다. 선거법 위반이란다.  지금이 유신 시대도 아니고,  나의 정치적 표현을 검증을 받아야 하는 시대라니. 참으로 씁쓸하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아직 우리곁에 없다. 비록 정치적 반대자 일지라도, 권력에 의해 표현의 자유를 침해당했다면, 소속을 떠나 함께 싸울 수  있는 대한민국일까.

3. 알권리는 제한 당하다.

특정후보, 특정 기업의 문제성 기사를 회피한다. 투명성과 상식이 사라지고 썩었다는 것이다. 언제든지 권력과 돈에 진실을 팔아 버리고, 국민의 눈과 귀를 외곡시켜 알권리를 제한 하는 것이다. 모 후보 측에서 네이버는 점령하였다고 한다. 네이버는 자아가 있는 것일까 ?  "나는 네이버다" 라고 이를 보이며 인상을 찌푸리지 않는 모양이,  스스로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 모양이다.

손님을 대하는 직원의 표정를 보고, 말투를 들어보면, 고객을 무시하는 가게와  다시 오고싶은 가게가 있다.
네이버 장사하기 싫은 모양이다.
네이버는 인터넷의  쌍방향 정보교환 목적을 망각하고 조중동이나 방송 3사 처럼 일방적 미디어를 원하는 것이다.. 그것은 오만함이며, 개념 상실인것이다. 그냥 받아 먹으라 ~ 주면 주는대로 드세요. 이런식인것이다. 시대역행이다.

그래서 네이버를 떠나 다음으로 이전하였다. 처음에는 어색하여 불편하였지만,   이제 한달정도 사용중인데... 확실히 ucc와 블로그를 통한 넷티즌의 신랄한 비평과 다양한 의견을 접할수 있었다. 머라 할까.  세상을 보는 시각이 탁 트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다음도 금지어 공개 문제는 네이버와 함께 매한가지만,  오만한 자세와,  일방적 소통 분위기는 아니다.

로또 번호를 조금 심각하게 뽑기

from life 2007년 10월 23일 0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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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팀원들과 저녁을 먹고, 후식 내기로 가위바위보를 가끔하는데, 금요일 저녁은 로또로 대신한다. 일요일 저녁에 지갑속에서 발견한 로또를 가지고, 번호를 맞춰보았는데....한 숫자만 마춘 것.
어짜피 확율 게임 아닌가. 좀더 확율을 높이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있었다. 번호를 여러 확율이론으로 지정해 주는 사이트도 있었고, 몇가지 확율을 장난치는 방법도 있었는데, 그중 한가지를 복사해 본다.
이제 로또도 머리 짜고 해야 하는건가...아니면, 그냥 자동번호지정으로 해야 하는건인가. 머리만 아프게 되었지만, 조금만 신경써서 참고 한다면.. 누가 아는가~ 대박이 꿈이 이루어질지..



로또 조금더 다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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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생각한 것

from life 2007년 10월 19일 03시 00분
정시 출근을 하면서, 영상퀄리티는 지대로 나올 수 있을까 ?
이제 가을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 머리도 맑아지는거 같고. 개념이 자연스럽게 세워지는데...
프로젝트 영상 퀄리티와 출근문제를 싸잡아 문제삼는 회사에서 일하면, 두가지 모두 포기 할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











 

Tag // 출근, 퀄리티

Quick Time Player 웹 삽입코드

from life 2007년 10월 05일 16시 59분

Sample code to embed a Quicktime movie in a webpage:

<object CLASSID="clsid:02BF25D5-8C17-4B23-BC80-D3488ABDDC6B" width="320" height="256" CODEBASE="http://www.apple.com/qtactivex/qtplugin.cab">
<param name="src" value="sample.mov">
<param name="qtsrc" value="
rtsp://realmedia.uic.edu/itl/ecampb5/demo_broad.mov">
<param name="autoplay" value="true">
<param name="loop" value="false">
<param name="controller" value="true">

<embed src="sample.mov" qtsrc="rtsp://realmedia.uic.edu/itl/ecampb5/demo_broad.mov" width="320" height="256" autoplay="true" loop="false" controller="true" pluginspage="http://www.apple.com/quicktime/"></embed>
</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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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 ! 드디어 8월 2일 개봉 !

from life 2007년 07월 02일 16시 04분



드디어 D-War 가 8월 2일 개봉합니다. 99년 용가리 상영 직후 부터  7년의 제작기간동안 이라합니다.
상영 불가능한 악성루머가 많았지만, 이렇게 개봉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아직 트레일러에서 디워를 평가하기에는 이르지만,
cg수준이 매우 높은 느낌입니다. 킹콩이나, 트랜스포머처럼 극악의 cg 퀄리티는 아니지만, 90%준하는 수준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이정도의 퀄리티를 만들었다니.
심형래 감동님 !!! 멋지십니다. !!

대박영화 !!

sony music box “Candyman”

from life 2007년 04월 15일 22시 20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뮤직에서 뮤직비디오 서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심심하신분들께서는 살짝 눌러 보심이...


ie7 에서 utf-8 url 문제 해결

from life 2006년 12월 07일 15시 18분

utf-8을 지원하지 않는 호스팅 업체에서는 ie7을 사용시 한글url 링크와 한글검색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경우 자신의 ftp 루트 폴더에 ".htaccess" 파일내용을 다음과 같이 수정하면 해결 할수 있습니다.

/public_html/.htaccess 수정할 내용 (최하단에 아래내용추가)

CheckURL Off


참고로 마루호스팅은 utf-8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상담요원과 해당 문제를 통화하니 태터툴즈 euc-kr 버젼을 설치하라고 하더군요. 무슨 안드로매다에 소풍가는 소리인지...

나는 최고가 될수 없다.

from life 2006년 12월 05일 20시 04분
나의 목표는 최고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최고는 될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


- maxjix -

야근하지 말자.

from life 2006년 12월 05일 00시 00분

근무시간에만 열심히 일하면 야근은 필요없다.

하지만 누군가는 야근까지 열심히 일한다.

Tag // 야근

직장에서 한가지 소망

from life 2006년 11월 30일 04시 09분

최소한

노력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다.



고민할때..

from life 2006년 09월 21일 10시 07분

자신이 결정을 무시한채, 마냥, 남의 이야기를 듣고, 결정하려는 사람이 있다. 늘 자신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고, 선배나, 형이나, 누나나 다른 사람의 생각을 얻으려 한다.

이미 방법을 알고 있으면서...

핵심은 그런 사람은 문제해결을 자신 밖에서 찾는 사람이라, 항상 같은 문제를 붙자고 살아 갈수밖에 없다.

밖에서 찾는 사람은 듣는 이야기도 많아서, 이런저런 지식은 많이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런 지식은 나를 이해 하는데, 방해가 될뿐, 안개속에 자신을 찾기 위한 숨박꼼질에 불과하다.

왜 해결 방법을 자신으로부터 찾지 않을까 ?

두렵기 때문일까 ? 결정한 문제에 대해서 오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그런 불확성의 두려움과 고통을 이미 경험과 기억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주변에 들은 이야기들은 나와 체화된 기억이기 아니기 때문에, 동의는 할수 있으나, 의심할 수 밖에 없고, 믿음 없는 확신은 공포심만 만들 뿐이다.

이러한 두려움을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답을 알면서도 비겁하게 도피하는 것이다.

멀리, 멀리.





좋은 감정과 싫은 감정 그리고 사랑

from life 2006년 09월 17일 13시 4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