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방법을 알고 있으면서...
핵심은 그런 사람은 문제해결을 자신 밖에서 찾는 사람이라, 항상 같은 문제를 붙자고 살아 갈수밖에 없다.
밖에서 찾는 사람은 듣는 이야기도 많아서, 이런저런 지식은 많이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런 지식은 나를 이해 하는데, 방해가 될뿐, 안개속에 자신을 찾기 위한 숨박꼼질에 불과하다.
왜 해결 방법을 자신으로부터 찾지 않을까 ?
두렵기 때문일까 ? 결정한 문제에 대해서 오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그런 불확성의 두려움과 고통을 이미 경험과 기억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주변에 들은 이야기들은 나와 체화된 기억이기 아니기 때문에, 동의는 할수 있으나, 의심할 수 밖에 없고, 믿음 없는 확신은 공포심만 만들 뿐이다.
이러한 두려움을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답을 알면서도 비겁하게 도피하는 것이다.
멀리,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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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지 않고 쉽게 찾으려고만 하는 근성의 문제라고 본다. 특히 요즘 젊은것들...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