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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6/04 aftereffects의 Flowchart 활용 (6)

aftereffects의 Flowchart 활용



아비드나 다른 고급 컴포지스트 플은 이펙트 및 컴프지스트 작업을 플로우차트에서 직접 가능하지만, afterFX의 플로우차트를 보면, 보기에는 그럴싸해 보이지만, 단순히 컴포지스트 및 레이어, 이펙트의 흐름도를 알수 있는 정도여서, "이런걸 왜 어설프게 만들었지?" 또는 신경쓰지 않는다.

하지만 내용이 있는 작업을 하게되면 이펙트와, 레이어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각 컴포지스트와 프리컴프의 종속 관계가 점점 복잡해져 나중에는 컴프레이어룰 일일이 열어보아야 경험을 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컴포지스트들의 depth 관계를 정리해서, 관리할수 있는 기능이 필요한데, 그것이 애펙의 플로우차트가 담당한다.

글쓴이는 왼쪽 메뉴와 같이 설정하고 프로우차트를 사용하는데 매우 유용하다.

레이어나, 이펙트, 풋티지 및 솔리드를 기능을 비활성하고, 컴포지스트의 종속 및 뎁스 관계만 보이게 하면, 보다 컴프 관리가 쉬워질것이다.

또한 컴프간 이동시, 구차한 방법보다는 플로우차트에서 컴포지스트를 클릭하여 다른 컴프로 이동거나, 컴프에 라벨칼라를 지정하여, 관계를 구분짓기도 하고, 플로우차트가 어지러울 경우 클린업을 한번씩 눌러주면, 보기좋게 정리가 된다.

특히, 듀얼 모니터를 사용할때, 보조 모니터에 플로우 차트를 열어놓고, 컴포지스트 작업을 할시, 좁은 실글모니터에서, 플로우 차트를 여는것 보다, 더 효과적인 작업을 얻을수 있다.

이렇게 직관적인 기능만 제공하는 afterFX의 플로우차트 기능을 사용하다보면, 다른 플처럼 플로우차트에서의 컴프작업이 그렇게 좋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2006/06/04 23:21 2006/06/04 23:21
maxjix
AFX 2006/06/0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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